지난 시간 '겨자씨' 비유를 통해 내 안에 있는 생명이 얼마나 위대한 기적을 일으키는지 확인하셨죠? 이번에는 1편의 겨자씨와 똑같이 아주 작지만, 완전히 반대의 결과를 가져오는 무서운 존재, '누룩'에 대해 알아볼 차례입니다. 내 마음을 점검하는 두 번째 여행을 떠나볼까요? [ 빵이 부풀어 오르는 마술, 사실은...?]가브리엘라: 여러분, 밀가루 반죽에 이스트(누룩)를 넣고 따뜻한 곳에 두면 반죽이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잖아요?솔아: 네! 제과점 가면 빵 굽는 냄새도 너무 좋고, 부풀어 오른 빵을 보면 맛있어 보여요.빛돌: 크기가 엄청나게 커지니까 왠지 이득 보는 기분인데요? 누룩 좋은 거 아니에요?가브리엘라: 빵을 만들 때는 좋죠! 그런데 예수님은 영적인 의미에서 이 '누룩'을 아주 무섭게 경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