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에: 오늘의 예고편여러분, 로마서 3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장에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똑같은 죄인이라는 팩트 폭격을 들었죠? 3장 전반부에서는 "세상에 의인은 단 한 명도 없다!"는 절망적인 사형 선고가 내려집니다. 하지만 21절부터 성경 전체에서 가장 가슴 벅찬 반전, "이제는!"이 등장합니다. 우리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피를 통해 공짜로 의롭다 인정을 받는 기독교 최고의 복음이 터져 나옵니다. 절망에서 환희로 바뀌는 그 드라마틱한 현장으로 가볼까요?제1부: 유대인의 나은 점이 무엇이냐? (1-4절)가브리엘라: 바울은 먼저 2장을 듣고 억울해할 유대인들의 질문을 대신 던지며 답합니다.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뇨 범사에 많으니 첫째는 저희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