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라: 여러분, 안녕하세요! 새 해의 시작하는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제게는 매서운 감기 기운이 찾아왔네요. 며칠을 앓아누워 있으면서 "주님, 빨리 저를 데려가 주세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웃음) 겨우 기운을 냅니다.오늘 우리가 나눌 '휴거' 이야기는, 이 고통 많은 세상에서 우리가 언젠가 나팔 소리와 함께 공중으로 이끌려 올라가 주님을 만나게 될 '최고의 탈출이자 만남'에 관한 예고편이에요. 우리가 왜 오늘을 소망하며 살아야 하는지, 그 설레는 시간표를 함께 열어볼까요?📜 오늘의 핵심 본문(데살로니가전서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쫓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