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로마서 12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바울의 편지는 항상 전반부의 '교리(믿음)'와 후반부의 '실천(삶)'으로 나뉩니다. 이제 그 거대한 실천편의 막이 오릅니다. 하나님의 엄청난 자비하심(긍휼)으로 구원받았으니, 이제 주일날 교회에서만 예배드리지 말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고 명령합니다. 교회 안에서 은사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사람들과는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심지어 원수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아주 구체적이고 뼈 때리는 기독교 윤리의 끝판왕! 함께 들어가 볼까요?제1부: 너희 몸을 영적 예배로 드리라 (1-2절)가브리엘라: 12장의 문을 여는, 기독교인의 삶의 목적을 규정하는 가장 위대한 선언입니다."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