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라: 자, 여러분!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은 요한계시록 9장의 말씀을 통해 환난의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영적인 생지옥과 참혹한 대전쟁의 실상을 파헤쳐 볼 거예요.빛돌: 어제 9장을 미리 읽어봤는데 진짜 무서워요. 무저갱이 열리면서 연기가 자욱하게 올라오고, 사자 이빨을 한 이상한 메뚜기 귀신들이 나와서 사람들을 쏘아대다니요. 게다가 죽고 싶어도 죽지도 못한다니 진짜 끔찍해요.솔아: 저는 뒤에 나오는 2억 명의 마병대 군대와 인류 3분의 1이 한순간에 죽는 전쟁 이야기가 더 소름 돋았어요. 이게 정말 우리 인류에게 들이닥칠 미래인가요?가브리엘라: 그래요, 두 사람이 읽은 대로 요한계시록 9장은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을 끝까지 거절한 인류가 마귀의 직접적인 조종과 지배를 받으며 어떻게 처참하게 무너져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