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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강연 2편] 다윗의 뼈아픈 침상: 정직한 자의 대로를 걸어라

자, 2편 이야기 시작합니다! 모두 찌뿌둥한 몸을 풀고 기지개 한번 쫙 켜볼까요? 1편에서 우리는 '조금만 더' 자고 눕자는 게으름이 강도처럼 가난을 몰고 오며, 개미처럼 다가올 미래(내세)를 위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을 배웠어요.이제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의 삶을 통해 이 게으름과 성실함이 인생을 어떻게 박살 내고, 어떻게 성공시키는지 팩트 체크를 해보겠습니다.제1장: 의자에 앉아 죽은 엘리와 옥상에서 타락한 다윗가브리엘라: 사무엘상 1장에 보면 당시 이스라엘의 최고 영적 지도자였던 대제사장 '엘리'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엘리를 묘사할 때마다 아주 특이한 표현을 반복해서 사용해요."때에 제사장 엘리는 여호와의 전 문설주 곁 그 의자에 앉았더라" (삼상 1:9) "그가 이를 때에 엘리가 길..

[이야기 강연 1편] 내 인생을 망치는 "조금만 더": 개미에게 지혜를 배우라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는 구약성경 잠언 6장 말씀을 통해서 우리 인생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두 가지 태도, 바로 '게으름과 성실함'에 대해 깊이 나누어 보려고 해요. 본격적인 말씀에 앞서, 엄청난 선교 여행 이야기부터 하나 해줄게요.제1장: 아마존 정글에서 일어난 기적 (에콰도르 선교)가브리엘라: 최근에 2주 동안 13명의 팀원들과 함께 남미의 '에콰도르'로 해외 선교를 다녀왔어요. 무려 10번이나 다녀온 곳인데, 이번에는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과야킬이라는 지역의 교회는 평일에 모였는데도 600명 가까운 현지인들이 꽉 들어찼고, 주일에는 800명 이상이 모일 정도로 엄청나게 부흥해 있었어요! 특히 아마존 지역에서 열린 전도인 수련회에는 무려 3,500명이 모였는데, 그중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