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성경/로마서

로마서 5장 - 은혜가 왕 노릇 하리라

스토리윙 2026. 4. 8. 06:02

여러분, 로마서 5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장까지 바울은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의로워진다"는 칭의의 교리를 설명했습니다. 이제 5장에서는 "그래서 의로워진 우리는 도대체 어떤 혜택을 누리며 사는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심지어 환난(고난) 중에도 기뻐할 수 있는 엄청난 영적 멘탈을 가지게 되죠. 그리고 후반부에는 인류의 조상 '아담' 한 사람 때문에 우리 모두가 죄와 죽음에 빠졌지만, 두 번째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의 십자가 순종 덕분에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다는 스펙터클한 반전 드라마가 펼쳐집니다! 그 은혜의 폭포수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제1부: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1-2절)

가브리엘라: 바울은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후 누리게 되는 첫 번째 특권을 선언하며 5장을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과거에 우리는 죄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 사이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 덕분에 무죄 판결(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이제 하나님과 싸우지 말고 '화평(평화)'을 맘껏 누리자는 것입니다. 게다가 우리는 언제든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당당히 '들어갈 수 있는' VIP 출입증까지 얻었고, 장차 받을 천국의 영광을 생각하며 매일 즐거워하게 되었습니다.

빛돌: 와! 전에는 하나님 얼굴 뵐까 봐 벌벌 떠는 도망자 신세였는데, 예수님 빽(믿음) 덕분에 이제는 콧노래 부르면서 하나님 앞마당을 VIP처럼 드나들 수 있게 된 거네요! 완전 신분 상승 제대로 했어요.

제2부: 환난이 만들어내는 소망의 공식 (3-4절)

가브리엘라: 구원받은 자의 멘탈은 좋을 때만 기뻐하는 게 아닙니다. 아주 기적 같은 공식이 등장하죠.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그리스도인은 고난(환난)이 닥쳐도 기뻐합니다. 왜냐하면 고난이 오면 꾹 참는 '인내'가 생기고, 인내하다 보면 불순물이 빠진 단단한 인격(연단)이 만들어지며, 결국 그 단단해진 마음이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절대적인 '소망'을 완성한다는 걸 확실히 알기 때문입니다.

솔아: 아하! 이거 완전 근력 운동(헬스)이랑 똑같네요! 무거운 바벨을 드는 고통(환난)을 참고 버티면(인내), 근육이 단단하게 찢어지고 붙으면서(연단), 결국 바디프로필 찍을 수 있는 멋진 몸매(소망)가 완성되는 거잖아요. 고통이 헛수고가 아니었어요!

제3부: 연약할 때에 죽으신 그리스도 (5-6절)

가브리엘라: 그렇다면 우리의 이 소망이 헛된 꿈으로 끝나지 않는 증거가 있을까요?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우리의 소망은 절대 우리를 실망시키거나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마음에 폭포수처럼 '부어주시기' 때문이죠. 그 사랑의 증거는, 우리가 아직 스스로 구원할 힘이 없는 '연약한 상태'일 때, 예수님이 거룩하지도 않은 우리를 위해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팩트입니다.

빛돌: 내가 뭐 좀 착한 일 하고 힘을 키웠을 때 도와주신 게 아니네요. 영적으로 숨넘어가기 직전인 갓난아기처럼 '연약할 때' 예수님이 먼저 타이밍(기약) 딱 맞춰서 목숨 걸고 살려주신 거였어요.

제4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7-8절)

가브리엘라: 바울은 하나님의 이 사랑이 얼마나 파격적인지 인간의 사랑과 비교해서 설명합니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세상에서는 진짜 착한 사람(선인, 의인)을 위해 대신 죽어주는 일도 기적처럼 드뭅니다. 그런데 우리는 착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배신한 '죄인'이었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의 수렁에 빠져 있을 때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내가 널 이만큼 사랑해!"라고 완벽하게 도장 찍어 증명(확증)해 주신 것입니다.

솔아: 대박... 나한테 밥 사주는 친구를 위해 죽는 것도 불가능한데, 나한테 칼 꽂고 배신한 원수(죄인)를 위해 대신 사형을 당해주신 거잖아요. 이건 세상에 없는, 오직 십자가에서만 볼 수 있는 궁극의 찐 사랑 고백이에요!

제5부: 원수에서 화목한 자로 (9-10절)

가브리엘라: 십자가에서 목숨까지 내어주신 분이, 앞으로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책임지실지 확신을 심어줍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가장 어려웠던 일(우리가 원수일 때 아들이 피 흘려 죽으심)도 이미 해내셨는데, 이제 예수님 덕분에 '화목(친한 사이)'하게 된 지금, 살아서 부활하신 예수님이 우리를 최후의 심판(진노)에서 완벽하게 구원하시지 않겠느냐는 가장 강력한 보장입니다.

빛돌: 완전 논리 갑이네요! 내가 원수일 때도 목숨 바쳐서 살려주셨는데, 이제 '내 베프(의인)'가 됐으니까 앞으로 어떤 지옥의 불덩이(진노)가 떨어져도 예수님이 무조건 막아주시고 지켜주시겠다는 거잖아요. 철통 보안이에요!

제6부: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느니라 (11절)

가브리엘라: 구원의 확신을 얻은 우리의 삶의 목적은 이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원수 관계를 청산하고 완벽한 평화를 얻었으니, 이제 우리는 내 스펙이나 돈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그분 자체가 나의 자랑이 되고 기쁨(즐거워함)이 되는 최고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솔아: 내 통장 잔고 보면서 즐거워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온 우주의 창조주가 내 아빠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춤을 추게 되는 거군요. 이게 진짜 구원받은 사람의 플렉스(Flex)네요!

제7부: 한 사람 아담, 사망의 시작 (12-13절)

가브리엘라: 12절부터는 로마서 5장의 두 번째 파트, 인류 역사를 바꾼 '두 사람(아담 vs 예수님)'의 거대한 대조가 시작됩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인류의 대표인 '한 사람(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고 불순종했을 때, 세상에 '죄'라는 바이러스가 들어왔고 그 결과 '사망(죽음)'이 찾아왔습니다. 아담의 후손인 우리 모두가 그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음을 피할 수 없게 된 것이죠. 모세가 십계명(율법)을 받기 전에도 죄는 이미 세상에 널리 퍼져 있었습니다.

빛돌: 아하! 좀비 영화에서 '최초 감염자(Patient Zero)' 한 명 때문에 온 세상이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거랑 똑같네요. 아담 할아버지가 뚫어놓은 구멍으로 사망 바이러스가 쏟아져 들어와서 전 인류가 다 감염된 거였어요.

제8부: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 (14절)

가브리엘라: 모세의 율법이 없던 시절에도 죽음은 강력한 힘을 발휘했습니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율법이 없어 명확한 죄의 기준을 몰랐던 사람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지배)'을 했습니다. 아담의 원죄 때문이죠. 그런데 바울은 충격적이게도 이 아담을 장차 구원하러 오실 분(예수님)의 '표상(모형, Type)'이라고 부릅니다. 아담 한 사람의 영향력이 전 인류에 미친 것처럼, 예수님 한 분의 영향력도 전 인류를 덮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솔아: 아담이 예수님의 그림자(모형)였다고요? 아담 한 명의 뻘짓(?) 때문에 다 망한 걸 보니까, 반대로 예수님 한 분이 잘해주시면 우리 모두가 다 같이 살아날 수 있다는 엄청난 힌트가 숨어 있었군요!

제9부: 범죄와 같지 아니한 은사의 크기 (15절)

가브리엘라: 하지만 아담의 실패와 예수님의 은혜는 그 스케일(크기)부터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아담의 범죄로 사람들이 죽은 것도 팩트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주어지는 구원의 선물(은사)은 그 사망의 피해를 완전히 덮고도 남을 만큼 훨씬 더 크고 강력하게 수많은 사람에게 콸콸 '넘쳐흘렀다'는 위대한 선언입니다.

빛돌: 와! 아담의 사망 바이러스가 아무리 독해도, 예수님이 가져오신 은혜의 백신이 무한대(Infinity) 급이라서 바이러스를 흔적도 없이 싹 다 소독하고도 남는다는 거네요! 게임이 안 되는 스케일이에요.

제10부: 정죄를 덮고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라 (16-17절)

가브리엘라: 두 사람의 결과가 어떻게 판가름 났는지 법정의 용어로 명확히 선고합니다.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아담의 한 번의 죄로 우리는 모두 사형 판결(정죄)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수많은 죄를 지었음에도 예수님의 선물 덕분에 무죄 판결(의롭다 하심)을 받았습니다. 과거에는 '사망'이 우리 위에서 왕처럼 군림했지만, 이제 은혜를 듬뿍 받은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생명 안에서 진짜 왕 노릇'을 하며 세상을 다스리게 됩니다.

솔아: 소름! 맨날 죽음(사망)이라는 폭군 밑에서 벌벌 떨던 노예였는데, 예수님이 그 폭군을 무찌르시고 제 머리 위에 생명의 왕관을 씌워주신 거잖아요. 이제 질질 짜지 않고 생명의 왕답게 당당하게 살아야겠어요!

제11부: 한 사람의 순종이 만든 기적 (18-19절)

가브리엘라: 이제 5장의 핵심, 두 사람의 대조가 완벽한 문장으로 요약 정리됩니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아담 한 사람의 불순종(선악과)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 아담이신 예수님 한 분의 완벽한 순종(십자가의 죽으심)이라는 의로운 행동 하나 덕분에, 그것을 믿는 수많은 사람이 '의인'으로 인정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빛돌: 완전 팀 게임의 정석이네요! 1대 주장(아담)이 트롤링(?)해서 팀이 다 전멸했는데, 새로 온 2대 주장(예수님)이 혼자서 목숨 걸고 완벽하게 하드 캐리(순종)하셔서 우리 팀원 전체가 우승 트로피를 공짜로 들어 올린 거잖아요!

제12부: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쳤나니 (20-21절)

가브리엘라: 로마서 5장의 가슴 벅찬 엔딩! 그럼 율법(법)은 도대체 왜 들어온 걸까요?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율법이 쑥 들어온 이유는 "이것도 죄고, 저것도 죄다!"라며 우리의 죄를 돋보기처럼 더 크게 깨닫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내 죄가 크다는 걸 깊이 깨달은 바로 그곳(죄가 더한 곳)에, 나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폭발적인 '은혜가 더욱 넘치게' 된 것입니다. 결국 사망을 몰아내고, '은혜'가 진정한 왕이 되어 우리를 영원한 생명(영생)으로 이끌어 간다는 위대한 결론입니다!

솔아: 와... 제 옷에 묻은 죄의 얼룩이 얼마나 시커먼지(율법)를 깨닫고 엉엉 울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그 얼룩을 다 덮고도 남을 만큼 거대한 은혜의 바닷물을 콸콸 쏟아부어 주신 거네요. 결국 최후의 승리자는 '은혜'였어요!

이야기가 주는 교훈

가브리엘라: 아담의 절망적인 실패를 예수님의 순종으로 완벽하게 뒤집어엎은 은혜의 바다, 로마서 5장이었습니다! 벅찬 감동이 쉴 새 없이 몰려오네요. 두 분은 오늘 무엇을 마음에 담으셨나요?

빛돌: 저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라는 말씀에 마음이 녹았어요. 내가 착해지길 기다리셨다면 전 평생 구원 못 받았을 텐데, 제가 엉망진창인 죄인일 때 십자가의 피로 먼저 사랑을 확증해주셨잖아요. 그 사랑을 생각하면 어떤 고난이 와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솔아: 저는 "환난은 인내를, 연단을,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라"는 멘탈 갑(甲) 공식이 너무 좋아요. 앞으로 힘든 일이 생기면 좌절하는 게 아니라, "아, 내 영적 근육이 탄탄해지고 진짜 소망이 만들어지는 중이구나!" 하고 기쁘게 헬스 트레이닝을 견뎌내야겠어요!

가브리엘라: 두 분 다 로마서 5장의 핵심 복음을 완벽하게 소화하셨네요! 우리 삶에 적용할 교훈들을 콕 집어볼까요?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내가 잘나서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는 내가 원수였고 죄인이었을 때 쏟아부어 주신 조건 없는 찐 사랑의 증거입니다.
  •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라: 고난을 피하려고만 하지 마십시오. 고난은 나의 인격을 빚어내고 하늘의 소망을 완성하는 하나님의 영적 트레이닝입니다.
  • 한 사람의 순종: 아담처럼 불순종하여 주변을 망치는 사람이 될 것입니까, 아니면 예수님처럼 내가 십자가를 지고 순종하여 주변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될 것입니까?
  • 은혜가 왕 노릇 하게 하라: 내 죄가 아무리 커도 하나님의 은혜는 그보다 무한대로 큽니다. 사망과 정죄에 짓눌리지 말고, 예수님 안에서 생명의 왕처럼 당당하게 사십시오!


이제 로마서 6장에서는 한 가지 딜레마가 등장합니다. "은혜가 짱이면, 은혜 더 받으려고 죄를 더 지어도 되는 거 아님?"이라는 엉뚱한 질문에 바울이 "그럴 수 없느니라!"라며 사이다 일침을 날리죠. 우리가 어떻게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을 향해 살게 되었는지 세례의 비밀이 풀리는 곳! 로마서 6장으로 힘차게 달려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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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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