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
고백하면서도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없고,
모든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는 말에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우리 믿음을
진지하게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더 닮고,
하나님의 일에
더 쓰임 받고 싶은 열망이 없다면,
형제자매를 향한 사랑이 식어간다면,
이는 심각하게 근심해야 할 신호입니다.
만약 우리가
은밀하고 치명적인 죄 가운데
머물러 있다면,
우리는 두려워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우리의 고백이
거짓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태복음 7장 13-14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가는
넓은 길이 아닌,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을 가고 계십니까?
아니면
단순히 '율법주의자'라고 치부하며
세상과 다를 바 없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의 믿음이 진정한 것인지,
아니면
가짜 믿음인지
깊이 성찰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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